텐진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지하철 공항선 타고 오호리 공원까지 가기 편합니다. 벚꽃 축제가 열리는 마이즈루 공원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라서 밤 벚꽃 보고 늦게 들어와도 안
하카타역 치쿠시 출구와 직통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유모차나 짐이 많아도 이동하기 편해요. 옥상에 온천 수영장이 있어서 꽃구경 후 가족끼리 따뜻하게 물놀이하며 쉬기도 좋습니다.
하카타역 버스터미널 바로 길 건너편이라 다자이후 같은 근교 벚꽃 명소 갈 때 버스 타기 편합니다. 대욕장 시설도 좋아서 하루 종일 벚꽃 보느라 걷고 나서 씻고 피로 풀기 좋습니다.
본 사이트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쿠키 및 브라우저 저장소를 사용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