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허니문 숙소는 대성당 뷰가 보이는 루프탑 있거나 산타크루즈 거리 안쪽 조용한 곳이 좋습니다
1. 호텔 알폰소 13세
옛날 왕이 지은 호텔이라 건물 자체가 유적지 같고 분위기 고풍스러워서 신혼여행 같은 특별한 날 지내기 좋은 숙소입니다.
2. EME 카테드랄 메르세르 호텔

세비야 대성당 바로 옆에 있어서 루프탑 바에서 보는 뷰 좋고 객실도 깔끔한 곳 입니다.
3. 호텔 카사 1800 세비야
관광지 모여있는 산타크루즈 거리에 있어서 다니기 편하고 옥상 수영장에서 히랄다 탑 보입니다.
4. 쿨룸스 팔라시오 비야파네스
18세기 궁전 건물 고쳐서 만든 곳이라 조용하고 객실 넓은데다 옥상에 작은 수영장 있어서 휴식하기 좋은 곳입니다.
5. 호스페스 라스 카사스 델 레이 데 바에사
하얀색 건물에 안뜰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스페인 느낌 많이 나고 옥상 수영장 한적해서 여유롭게 지내기 좋습니다.
🏨 이 글에서 분석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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