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할 때 '도톤보리 근처'에 숙소 잡으면 무난하게 여행 즐길 수 있습니다
1. 도미인 프리미엄 난바 내추럴 핫 스프링

닛폰바시역 근처라 도톤보리, 구로몬 시장 걸어가기 좋고 천연 온천 대욕장이 있어서 하루 종일 오래 걸은 후 저녁에 목욕하면서 쉬기 좋습니다. 저녁에 무료로 라면 나오니 꼭 드세요 맛있어요.
2. 크로스 호텔 오사카

도톤보리 입구 바로 앞이라 밤늦게까지 맛집 다니기 좋고 돈키호테 쇼핑하고 짐 갖다 두기도 편합니다. 일본 호텔 중에러는 객실, 욕실 넉넉한 편이라서 캐리어 펼쳐두고 지내기 편합니다
3. 호텔 몬토레 그라스미아 오사카

JR 난바역이랑 연결되어 있고 공항 리무진 터미널 바로 옆이라서 캐리어 오래 안 끌어도 되서 편합니다. 전 객실 24층 이상 고층이라 방 안에서 오사카 시내 뷰를 감상하면서 맥주 한잔 하기 좋습니다
4. 호텔 니쿠미 오리엔탈
난바역 도보권에 있는 깔끔한 호텔로 주변에 식당이랑 편의점이 많아서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신축급 시설이라 객실 상태가 좋고 위치 대비 가성비가 좋아서 난바 근처에서 실속 있게 지내고 싶은 여행객에게 잘 어울립니다.
5. 센타라 그랜드 호텔 오사카
난바 지역의 신축 5성급 호텔로 쇼핑몰인 난바 파크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쇼핑하고 식사하기 동선이 매우 좋습니다. 태국 계열 호텔이라 이국적인 분위기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고층 객실에서 보는 뷰가 좋아서 특별한 날 보내기에 좋습니다.
난바 쪽 숙소 예약하시려는 날짜에 맞춰서 현재 남은 방이나 가격대도 같이 봐 드릴까요?
👉 오사카 인기 숙소 더보기
🏨 이 글에서 분석한 숙소
📖 다른 글도 읽어보세요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일본·오사카